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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입체표지.jpg

 

 

 

대리운전,

 

초보자에게 절대 알려주지 않는

실전 노하우

지은이 강화도 | 판형 147*210 | 쪽수 272| 13,000

발행일 2014625| ISBN 978-89-97336-56-2 03320 | CIP제어번호 CIP2014018602

담당자 신선숙 편집장 | 전화 031-943-5931 | 팩스 031-943-5962

주소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로 115 세종출판벤처타운 107

 

 

 

보도자료

 

직장인들의 투잡 현황을 보면, 직장인 10명 중 9명은 투잡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3040세대 남성들의 투잡 빈도수가 가장 높게 나와 이는 생계비 마련을 위한 투잡으로 파악된다. (이상 20145알바천국발표)

이른바 투잡의 시대이다. 그 중에서도 대리운전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주로 저녁에 하는 일이며 노하우가 생기면 고소득도 가능하기에 중년 남성들 사이에서는 투잡의 대명사로 불린다. 하지만 운전으로는 돈을 벌어본 적이 없거나 비교적 연관성이 있는 일(택시/택배 등)을 해본 적이 없는 화이트칼라들이라면 결코 만만치 않은 업종이다.

대리운전 시장 규모는 4조 원대로 성장했고 대리운전 업체만도 7,000여 개가 영업 중이다. 대리기사 수는 공식 추정치가 12만 명이라고 하지만, 부업으로 알바로 단기간에 들고나는 대리기사까지 모두 합치면 대리기사 50만 시대라는 말도 나온다.

수요보다 공급이 넘치기 시작하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리기사 스스로가 차별화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해야만 한다. 주변에 고수의 도움이 없다면, 직접 부딪치면서 3년만 버티면 차별화된 전략이라는 것이 가능해지겠지만, 당장 생계비 마련을 위해 뛰어든 대리기사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바로 수입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이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이미 3년차 대리기사!

현장의 노하우가 모두 담긴 대리운전백서!

 

이 책은 저자가 3년간 직접 발로 뛰면서 얻은 현장의 노하우를 한 곳에 모았다. 초보 시절부터 시작하여 3년 동안 맞닥뜨릴 수 있는 시행착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대리운전백서라 할 수 있다.

첫 장에서는 첫 오더 장소부터 이동, 주행 요령, 주차, 귀가의 방법, 그리고 수입까지, 대리기사의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하였다. 대리기사를 시작한 첫날부터 부딪치게 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당장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다.

2장에서는 고수들이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고 지역을 공략하여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의 소득을 올릴 수 있었는지 그들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엿볼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카더라 통신을 모두 빼고 저자 본인의 현황 파악과 경험담을 백프로 솔직하게 써내려간 현장 에세이는, 초보자에게 간접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저자의 글솜씨가 빛을 발하는 이 책의 백미이기도 하다.

 

목차

 

1장 대리운전 - 시작부터 귀가까지

첫 오더 장소

오더 식별법

거리 조절

오더 선택 기준

주행 요령

주차

다음 오더를 받기 위해서

이동 수단

귀가 방법

대리기사의 수입

 

2장 고수들의 어록(語錄)

어록 01 : 일단 한번 해보세요!

어록 02 : 나는 요금만 맞으면 안 가리고 막 가!

어록 03 : 사람 사는 데는 다 콜이 있다!

어록 04 : 술은 술집에서 먹어도 차는 주차장에 있거든요!

어록 05 : 삥발이는 나가는 방향만 잡습니다!

어록 06 : 셔틀은 집에 갈 때나 타는 거지요!

어록 07 : 무조건 개긴다고 되겠습니까?

어록 08 : 지난번에 콜 떴다고 오늘도 뜹니까?

어록 09 : 각 시청에서 일주일씩만 시작해 보세요!

어록 10 : 때로는 발상의 전환을 해보세요!

어록 11 : 술집 많은지 보지 말고 대리기사 많은지 보십시오!

어록 12 : 간접적인 동료도 필요합니다!

 

3장 현장 에세이

오더에 나 찌질이요!’는 표기되어 있지 않다!

별놈 다 있네!’ 수준을 넘어섰던 정말 별놈!

여자 트라우마(?)가 생길 즈음, 또 다른 여자가 있었다!

대리기사의 보험은 일반 보험과는 약관이 달랐다!

대리기사라고 무조건 봉(?)이 될 수는 없었다!

상황실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상전들!

세상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더라!

무심코 던진 돌팔매질에 개구리는 대굴빡 터진다!

인간의 양면성인가 아님 두 가지 얼굴인가!

손님과의 대화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의 온기는 오래갔다!

 

저자소개

 

저자 강화도

 

저자는,

대리운전 일을 이렇게 규정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라고.

동기부여가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은,

진입 장벽은 높지 않다는 의미일 거다.

그러나 동기부여가 지속됨에도 그만두는 인구가 많다면,

단순히 대신 운전해주면 그만이지!’는 아니라는 의미일 거다.

새로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필요한 이유이다.

 

저자는,

카더라 통신을 모두 뺀 본인의 현황 파악과 경험담을,

3년간 현장에서 만나본 베테랑 기사들의 노하우와 비법을,

운전으로 돈 한 푼 벌어본 적 없는 초보자들에게 전한다.

 

그리고는 애정 어린 연민을 토로한다.

때로는 고독한 시간과의 전쟁에서

마음을 다스려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물리적인 체력 소진에 허덕이며

낯선 아침 해를 맞을 수도 있을 거라고.

 

그러나 잊지 않고 희망 메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언제는 우리가 앞길 툭 트인 길만을 달려왔던가.

우리가 달려가는 그 길이 곧, 길이 아니었던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기회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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