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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학입시

해야 될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걱정

지은이 조창훈, 박영민, 오정은, 고세종 | 판형 신국판 | 쪽수 248쪽 | 12,000원

분야 대학입시 | 발행일 2016년 4월 18일 | ISBN 979-11-86966-17-4 13370

담당자 신선숙 편집장 | 전화 031-932-7474 | 팩스 031-932-5962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75번길 38-10 우림로데오스위트 706호






▣ 보도자료


* 책으로 보는 입시설명회 *


대치동 입시컨설팅계의 대가와

명문대 입학사정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입의 오해와 진실” 4인 4색 리얼토크 대담집!


“공부도 잘했고 학교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떨어졌을까요?”

대치동에서 수년간 대학입시컨설팅을 해온 저자 조창훈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여기에 답해 보자는 그의 제안에 입시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색다른 대입 안내서를 기획했다. 각자 100여 회 이상의 특강을 진행해 본 경험이 있는 저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자 다양한 시각과 대안이 담겼다. 이 책은 수험생을 둔 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걱정과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해 입시전문가 4인이 각자의 의견을 내고 설전을 벌이는 대담집 형식으로 꾸며졌다. 특히 우리 아이는 열심히 했는데 ‘왜 떨어졌을까’에 대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해답을 제시하는 데 공을 들였다.


수험생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학 입시의 진실!


저자들은 그동안 대입에서 떨어진 이유를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었기에 학부모들이 하지 않아도 될 걱정까지 떠안아야 했다고 말한다. 앞으로 대입전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특히 대학에서조차도 떨어진 이유를 정확히 말해주지 못할 만큼 복잡한 평가체계와 현실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대학의 입장, 또 학생부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의 입장,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등 입시설명회에서도 자세히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전문가의 정확한 데이터와 전직 입학사정관을 지내며 경험한 실제 사례들과 함께 학부모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정리되어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논술비법서, 자소서 잘 쓰는 법처럼 이렇게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합격한다고 말하는 책들 속에서 <대학입시 해야 될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이 차별화되는 점은 분명하다. 이 책은 ‘열심히’만으로는 안 되는 이유를 제시한다. 저자들은 대학입시에서 해야 될 걱정이 있고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이 있다면, 우리 아이가 그저 시키는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오히려 학부모들은 걱정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중고등학교에서 올해부터 시행되는 자유학기제, 진로학기제와 대입전형의 대세가 된 학생부 종합전형의 연관성에서 나온 키워드는 바로 학생들의 꿈과 적성 개발, 그리고 자발성이다. 즉,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진로에 대해 스스로 충분히 고민하고 탐색하는 활동이 선행된 아이들에게 앞으로 대입이든 취업이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는 뜻이다.


이 책은 막연한 걱정과 불안감을 줄이고 싶은 수험생 학부모, 아이에게 학교생활에 대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들려주고 싶은 학부모, 입시에 문외한이라고 생각하는 학부모 그리고 입시설명회에 참석하기 힘든 학부모들에게 대학입시의 네비게이터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이다.






▣ 책 속으로


박영민 : 꿈을 세우는 일을 학생과 학부모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 이 정해놓은 꿈 말고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서 체험을 하라는 겁니다. 체험을 많이 하려고도 하지 마세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지금은 멀티미디어 세대입니다. 진로 교육 집중학기제에서 이런 것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좋아하는 것, 잘 할 수 있는 것, 나한테 적합한 것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경험하면 됩니다.


사연맘 : 그런데 현실은 달라요. 그렇게 진로를 설정하고 처음에는 열심히 하지만 점차 성적에 대한 압박을 받고 또 망가지는 과목도 나오면서 내신에 쫓기다 보면 창 의적 체험활동 도 부실해지고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조창훈 : 그건 기술적인 조언이 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세종 : 예를 들어, 흔하고 뻔한 전공이긴 한데 어떤 학생이 외교관 쪽으로 준비했다면 보통은 정치외교학과를 생각하고 그곳에 지원한 학생들만이 가질 특별한 역량이 라는 게 있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사실 외교관이 어떤 능력을 가져야 하는지 다 시 한 번 고민하고 해석해 보면 반드시 정외과만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 요. 외교관은 언어 능력이나 내가 상대하게 될 국가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 굉장 히 필요하죠. 여기서 학생이 중국어 쪽에 내신이 뒷받침되고 관련된 교내상이 있다면 바꿀 수 있죠.


조창훈 : 정리해 보죠. 외교관이 갖춰야 할 역량이 열 가지라면 처음에는 학생이 그걸 다 갖추려고 노력하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사실은 세 개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그 렇다면 이 역량을 포함해 다른 학과의 역량과 관련된 내용 두 가지 정도를 나의 학생부에서 찾을 수 있다면 이미 찾은 세 개와 새로 찾은 두 개를 묶어서 자기 소개서를 쓰고 다른 학과에 지원을 해야 된다고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 본문 58~59쪽


창훈 : 일반고 학생들이 특목․자사고 학생들과 비슷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활동이 그나 마 논문입니다. 노력 여하에 따라 독서와 인터넷 검색으로 자료는 충분히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내용을 토대로 조금만 아이디어를 더하면 결과는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사연맘 : 그런데 논문이라 그러면 사실 겁부터 나요.


영민 : 그렇다면 대안을 알려드리죠. 비교과활동을 수행하면서 정리한 내용으로 1페이 지짜리 리포트를 만드세요. 자신의 발전 과정이 담긴 ‘1페이지 보고서’를 작성하 면 그 자체로 학생부에 기록도 되고 선생님이 보고서를 통해 과정과 결과를 확 인해 학생부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몰라서 못 하고 귀찮아서 안 하기도 합니다.

― 본문 109쪽


사연맘 : 학교마다 서류 평가 비율이 다 다르잖아요? 이것도 너무 복잡해요.


오정은 : 그렇다고 전형이 복잡한건 아녜요. 예를 들면, 고려대는 교과 80%와 비교과 20%를 반영하고, 경희대학교는 서류종합평가 100%로 평가합니다. 이 경우 학 생부와 자기소개서가 필수예요.


창훈 : 사연맘이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대학들이 평가 반영 비율을 모 두 똑같이 하면 쉬운 일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하는데 대학들이 처한 상황이 다르 기 때문에 오히려 똑같은 비율로 평가를 하는 것은 선발 방식의 서열화를 조장 하는 셈이에요. 곧 점수 위주의 수능만으로 선발하는 것과 차이가 없게 되는 것 이죠.


박영민 : 사연맘께서는 서류 평가의 비율이 서로 다르면 서로 다른 전형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형이 1,000개가 넘는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사연맘 : 예, 맞아요. 대학마다 다 다르니까 이것저것 비교하다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박영민 : 현재 입학사정관과 고등학교 교사들이 모인 포럼에서도 명칭 통일 문제가 논의 되고 있으니 아마 2017년에는 혼란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 본문 145쪽






▣ 차례

프롤로그

등장인물


1장 왜 떨어졌을까

1. 전형별 특징은 다르다

2. 전형별 지원 경향

3. 진로 선택이 출발점이다


2장 학생부 무엇이 중요한가

1.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어떻게 기술되는가

2. 창의적 체험활동은 정말 중요한가

3. 소논문은 써야 하나

4.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무엇인가


3장 대학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1. 대학의 인재상과 전형과의 관계

2. 학생부 종합전형의 역사

3. 대학에서 생각하는 비교과활동의 의미

4. 입시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4장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하나

1. 내신은 변화될 수 있나

2.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3. 남은 기간 무엇을 해야 하나

에필로그






▣ 저자 소개


조창훈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비타에듀 입시평가위원과 외대부고, 한영외고에서 초빙강사를 지냈다. 한때 삼성생명 조사팀장, 유리자산운용 시스템운용팀장을 역임했으며 수치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상당한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로 현재 대치퍼스트클래스 대표이다. 지은 책으로 <학생부와 자소서 독서활동의 진실>(공저), <면접의 정석 인문계열>(공저), <심층면접에 통하라>, <주제별 경제심화문제> 등이 있다.


박영민

영남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운대 모바일공학과 교수와 고려대 입학사정관을 역임했다. 고려대와 입학사정관의 업무를 사랑하며, 현재 고려대 교육문제연구소 연구교수이자 자기주도형 모바일생활기록부 어플 ‘마마파파스’의 입시전략위원회 위원장이다.

지은 책으로 <학생부와 자소서 독서활동의 진실>(공저)이 있다.


오정은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이과를 두루 경험한 자산을 바탕으로 한양대 입학사정관과 한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입학사정관의 역할과 학생부 평가 방식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고세종

서강대 입학사정관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치퍼스트클래스 입시컨설턴트와 강북메가스터디 수시 전문컨설턴트로 활약 중이다. 책 읽기를 좋아해 여러 학교에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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